사람은 누구나 충고하기를 즐겨하지만 충고 받는 것은 싫어합니다.그러나 분명한 것은 충고를 한만큼 충고를 받아야한다는 겁니다.그래서 나 같은 경우 언제나 충고(가르침)를 받는 자리에 위치하여 있으며 항상 초보자의 입장에서 말씀을 경청하고 있습니다.그러므로 나 홀로목사로서 많은 이들에게 성경말씀을 전달하고 있다할지라도 언제나 내재하신 성령의 가르침을 배우는 위치에 있으며 하나님과 형제사이에 가교역할을 할뿐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했던 말과 썼던 글로인해 돌아오는 비난과 비판은 고스란히 받아내고 있습니다.아무리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한다 할지라도 그로인해 누군가 상처를 받았다면 그 상처에 대한 아픔을 내가 받아야하기 때문이지요.이것은 하나의 법칙과도 같아서 사람으로서는 피할 수 없는 운명과 같은 겁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