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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를 고난과 인내의 본을 삼으라.

사람은 누구나 충고하기를 즐겨하지만 충고 받는 것은 싫어합니다.그러나 분명한 것은 충고를 한만큼 충고를 받아야한다는 겁니다.그래서 나 같은 경우 언제나 충고(가르침)를 받는 자리에 위치하여 있으며 항상 초보자의 입장에서 말씀을 경청하고 있습니다.그러므로 나 홀로목사로서 많은 이들에게 성경말씀을 전달하고 있다할지라도 언제나 내재하신 성령의 가르침을 배우는 위치에 있으며 하나님과 형제사이에 가교역할을 할뿐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했던 말과 썼던 글로인해 돌아오는 비난과 비판은 고스란히 받아내고 있습니다.아무리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한다 할지라도 그로인해 누군가 상처를 받았다면 그 상처에 대한 아픔을 내가 받아야하기 때문이지요.이것은 하나의 법칙과도 같아서 사람으로서는 피할 수 없는 운명과 같은 겁니..

거듭나면 죄 값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지난시간 야고보사도는 부자들에 대해 경고 하였지요.그러나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그 말씀이 단순하게 부자들에게만 하신 말씀이라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만약 그럴 것 같으면 무조건 가난한 이는 천국가게 되겠지만 그럴 수는 없습니다.어떤 이가 부자가 되고 싶어 강도짓을 하였지만 여전히 가난에 처해있다고 해서 천국가지는 못하는 겁니다.그러므로 성경이 말하는 가난한 이는 영에 속한 이가 물질적으로 가난에 처해진 경우를 뜻한다고 봐야 합니다.무조건 가난에 처해진 것이 아니라 물질적 빈곤이 영적인 풍요(豊饒)를 낳아야한다는 말입니다.따라서 물질적으로 부자라 할지라도 영적으로 풍족한 삶을 살고 있다면 그가 천국에 들지 못할 이유가 없지요.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물질에 대한 강한 집착이 있어야 함으로 그로인..

육에 속한 이는 영혼을 죽이고 있다.

잠시 멈추었던 발걸음을 재촉하여 야고보사도를 따라가 가르침을 청해보겠습니다.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약5:1)Go to now, ye rich men, weep and howl for your miseries that shall come upon you. 너희 부한 자들아(ye rich men) 지금 가서(Go to now) 너희에게 닥칠(shall come upon you) 너희의 고통에 대하여(for your miseries) 울고 울부짖으라(weep and howl) 했습니다.정말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지요.어째서 성경에 등장하는 선지자 및 사도들 모두는 하나같이 부자가 죽어서 고생하게 된다는 것으로 말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여기에 대한 해답이 다음구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