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날에는 교회에서 특별한 찬송을 듣게 되었습니다.다른 이의 경우는 내가 알 수 없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찬송가는 믿음의 결정체라 생각합니다.자신이 살아본 결과를 노래하는 것이므로 우리의 삶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그래서 오늘은 은혜찬송 250장을 상고해보겠습니다. 날 구원하신 주 감사모든 것 주심 감사지난 추억인해 감사주 내 곁에 계시네. 구원을 받아서 감사하다 하였으니 본인이 영생을 얻었음을 확신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신다는 점을 알기에 또다시 감사한다고 합니다.성령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고 나니 만물을 빛이신 성령이 다스리고 있으며 내가 필요한 모든 것을 성령이신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을 깨달았으므로 감사를 할 수 있는 거지요.이것은 어디까지나 성령으로 거듭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