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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믿으면 구원받는다 하지 말라.

지금까지 내재하신 성령에 대한 말씀에 집중을 하고 있지만 어떤 이는 귀신이나 마왕이 자리하고 있는 경우도 허다합니다.본인스스로가 이러한 사실을 알지만 쉽게 쫓아낼 수 없는 것은 제대로 된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살아생전 좋은 선생을 만나는 것은 중요한 일이며 그 말씀대로 행동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그래서 지난시간 베드로사도는 자선(慈善)이 성령으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말했던 거지요.따라서 우리가 종교단체에서 봉사와 헌신하는 것은 마음 안에 성령이 자리할 수 있게 하는데 효과적이라 볼 수 있으며 불쌍한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행위 또한 본인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효력(效力)이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해보면 그렇게 쉽게 되지가 않으며 마음에 욕심을 버리지 않는 한..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라.

지난시간에 이어 베드로전서 4장을 펼쳐보겠습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벧전4:7)But the end of all things is at hand: be ye therefore sober, and watch unto prayer.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다했으니 멸망이 임박했다는 말이며 그러므로 너희는 맑은 정신이 되어 기도를 지켜보라 했으니 관조자의 시각을 가지라는 뜻입니다.지금 이 말씀은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에 하신 것이므로 이는 세상멸망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으로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 성령의 시각을 가져야한다는 뜻에서 하신 겁니다.그러므로 담긴 뜻을 모른 채 이 말씀을 그대로 전달하는 이들은 아직도 세상멸망을 말하게 됩니다.따라서 ..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다.

잠시 멈추었던 발걸음을 베드로전서 4장속으로 옮겨보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니(벧전4:1)Forasmuch then as Christ hath suffered for us in the flesh, arm yourselves likewise with the same mind: for he that hath suffered in the flesh hath ceased from sin; 그러므로 그 당시(Forasmuch then) 육신으로(in the flesh) 우리를 위해(for us) 그리스도께서 고통 받으셨던 것처럼(as Christ hath suffered) 같은 마음으로(with t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