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간 베드로사도는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직접 들었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러한 소리가 최상의 영광으로부터 들렸다는 사실입니다.이 말씀인즉 의식의 최고봉에 도달했을 때라야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겁니다.그런즉, 우리역시 하나님이신 성령과 대화를 하려면 인식의 확장이 이루어져야하며 고정관념으로부터 벗어나야만 합니다.아직도 누군가를 숭배해야하는 자리에 있다면 갈 길이 멀다는 점을 인식하고 좀 더 겸손할 줄 알아야 내재하신 성령을 만날 수 있게 됩니다.우리주변을 보면 종교에 관계없이 열심을 다해 믿음의 길을 걷는 이들이 있습니다.이들의 노력이 가상하기는 하나 제대로 길을 모르는 상태에서 헤매고 있는 중이며 자신의 내면에 거하고 계시는 성령과 반대되는 길로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