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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지난시간 베드로사도는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직접 들었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러한 소리가 최상의 영광으로부터 들렸다는 사실입니다.이 말씀인즉 의식의 최고봉에 도달했을 때라야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겁니다.그런즉, 우리역시 하나님이신 성령과 대화를 하려면 인식의 확장이 이루어져야하며 고정관념으로부터 벗어나야만 합니다.아직도 누군가를 숭배해야하는 자리에 있다면 갈 길이 멀다는 점을 인식하고 좀 더 겸손할 줄 알아야 내재하신 성령을 만날 수 있게 됩니다.우리주변을 보면 종교에 관계없이 열심을 다해 믿음의 길을 걷는 이들이 있습니다.이들의 노력이 가상하기는 하나 제대로 길을 모르는 상태에서 헤매고 있는 중이며 자신의 내면에 거하고 계시는 성령과 반대되는 길로 가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자라.

우리가 성령의 내재하심을 믿고 인자의 가르침을 따라 실천하는 삶을 살게 되면 영생을 보장받는다 했으므로 영적인 길을 걷는 것이 얼마나 영광된 일인지 모릅니다.이는 마치 보물이 우리 안에 있음을 모르고 살다가 발견한 것과 같은 것이며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수를 얻은 것과 같습니다.그러나 이러한 보물은 우리가 육적이고 물질적인데 초점이 맞춰져서는 볼 수가 없으며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뿐 아니라 흔적을 남기지 않으므로 반드시 누군가 우리로 알게 해야 하기 때문에 베드로사도는 다음과 같이 말씀합니다. 이러므로 너희가 이것을 알고 이미 있는 진리에 섰으나 내가 항상 너희로 생각하게 하려 하노라(밷후1:12)Wherefore I will not be negligent to put you always in r..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지난시간 베드로 사도는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의 덕목(德目)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은 그 연장선에서 또 다른 덕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벧후1:6)And to knowledge temperance; and to temperance patience; and to patience godliness; 지식절제를 위하고(to knowledge temperance) 인내심 절제를 위하며(to temperance patience) 경건함의 인내를 위하라고(to patience godliness) 합니다.지식을 쌓기보다 지혜를 우선시하여 물질적이고 육신적인 일에 대한 인내심보다 경건한 영을 위한 인내심을 발휘하라는 말이지요.우리가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다고..